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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F in Seoul] "전문가에게 토큰 자문 받는다" 토크노미아 세미나 개최

3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ICO 시장전망 및 토큰 설계사례 발표

  • 신은동 기자
  • 2018-10-10 17:38:18
[ABF in Seoul] '전문가에게 토큰 자문 받는다' 토크노미아 세미나 개최

암호화폐를 발행하고 싶어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토큰경제 구조를 설계하는 전문 토큰자문기업인 ‘토크노미아’가 국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생태계를 진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국내 블록체인 컴퍼니빌더 체인파트너스의 토큰 자문 전문기업인 토크노미아는 오는 30일 오후 3시에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에서 ‘2019년 리버스 ICO 추진 기업을 위한 건강한 토큰 개발 및 운영 전략 A to Z’ 세미나를 개최한다.

토크노미아 세미나는 서울시의 첫 번째 블록체인 행사인 ‘ABF(Asia Blockchain & Fintech) in Seoul’의 공식 부대행사로 열린다. 서울시는 서울경제신문, 체인파트너스, 위워크, 일본의 CTIA, VCG 등과 공동으로 오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잡페어와 해커톤, 5G·핀테크 세미나(서울창업허브), ‘Fuze2018’ 컨퍼런스(서울 신라호텔), 블록체인 프로젝트 IR(세빛둥둥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세미나에서 첫번째 세션을 맡은 이태근 토크노미아 팀장은 ‘토크노미아 소개 및 ICO 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토크노미아는 체인파트너스가 선보이는 토큰 개발 전문 자문사로 암호화폐 발행 경험이 없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토큰 경제 구조 설계, 크립토 펀드 연결, 상장 등의 업무 전반을 대행하고 있다.

이어 프로젝트 자문을 담당했던 실무진들이 실사례를 소개한다. 스팀헌트(STEEMHUNT), 무비블록(MovieBlock) 등 프로젝트 팀이 경험한 사례를 들어 토큰 분배, 실물자산과 암호화폐 연동, 토큰 이코노미 등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토크노미아 팀에 사전 자문을 신청한 프로젝트에 한해 현장에서 두 팀 내외를 선정해 공개자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크노미아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리버스 ICO를 고민하는 업계 관계자들에게 전문적인 토큰 설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되고자 한다”며 “실질적으로 블록체인 사업을 고려할 때 도움을 얻을 수 있을만한 내용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크노미아 세미나 참가는 무료고, 온·오프믹스를 통해 선착순 150명까지 참여 가 가능하다. /신은동기자 edshin@decenter.kr



※ 편집자 주

블록체인 미디어 디센터가 서울시·서울경제신문·체인파트너스 등이 공동주최하는 ‘ABF(Asia Blockchain & Fintech) in Seoul’을 주관합니다. 텔레그램에서 @decenter_kr 로 검색해서 ‘디센터 텔레그램’ 방에 오시면 ‘ABF in Seoul’ 행사에 대한 다양한 기사와 각종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ABF in Seoul] '전문가에게 토큰 자문 받는다' 토크노미아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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