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이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솔루션을 적용한다.
7일 피르마체인은 세종문화회관과 전자계약 솔루션 ‘도뉴(DONUE)’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뉴는 분산ID(DID) 등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전자계약 서비스다. 이번 계약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모든 계약에 도뉴가 적용될 방침이다. 직인 대체가 불가능한 사항을 제외하고 전사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달 양사는 도뉴 서비스 사용을 위한 교육을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한 바 있다.
오종민 세종문화회관 인사혁신팀 담당관은 “세종문화회관 같은 공공기관에서 선도적으로 전자계약과 같은 비대면 방식의 혁신적 행정을 추구한다면, 해당 임직원분 아니라 협력사 등 계약 대상자의 경우에도 시간과 비용의 절감 등 효율적 업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도예리 기자 yer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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