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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엔코인' 과장 광고 인정

'허위 광고문구, 투자자 피해 우려' 디센터 단독보도 이후
홈페이지에 과장광고 인정, 사과문 게재

  • 도예리 기자 yeri.do@
  • 2021-03-05 19:07:57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엔코인' 과장 광고 인정
출처=코인엔코인 공식 홈페이지.

허위 정보로 투자자를 현혹하는 홍보문구를 사용했던 암호화폐 거래소가 혐의를 인정하고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5일 코인엔코인은 홈페이지에 “3월 3일에 기사화된 코인엔코인 홈페이지 하단의 파트너스 표기법이 잘못 표기된 것과 관련, 코인엔코인을 이용하고 계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고 밝혔다. (디센터 3월 3일자 ‘‘코인엔코인’이 KT·빗고 파트너사라고? 거래소 말만 믿었다간 낭패’ 기사 참조)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엔코인' 과장 광고 인정


코인엔코인은 “홈페이지 하단에 표기된 파트너스 CI는 당사가 사용 중인 서비스 회사 CI”라며 “하단의 파트너스라는 단어를 표기해 고객사가 아닌 협력사라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표기를 했다”고 인정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엔코인' 과장 광고 인정
‘파트너스(Partners)’ 단어가 삭제됐고, KT CI도 사라졌다./출처=코인엔코인 공식 홈페이지.

코인엔코인 관계자는 디센터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파트너스란 단어를 홈페이지에서 제거했고, KT CI도 삭제했다”면서 “다만 빗고는 협력사는 아니지만 CI 사용 허락은 받아서 그대로 뒀다”고 밝혔다.


그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 준비와 자금세탁방지(AML) 체계 작업을 진행 중에 있고 6월쯤에는 어느 정도 결과가 나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도예리 기자 yeri.do@

<저작권자 ⓒ 디센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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