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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 배경 웹드라마 선보여


SK텔레콤은 21일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를 배경으로 만든 참여형 메타버스 웹드라마 ‘만약의 땅’ 시즌 1을 11월 중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K텔레콤


만약의 땅은 “만약 내 남자친구의 외모(아바타)가 매일 바뀐다면?”이라는 설정을 전제로 한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출연 배우와 드라마 배경 모두 이프랜드 내 아바타와 테마 공간을 활용해 제작했다. 드라마를 연출하는 PD 등 스태프 역시 이프랜드 내 촬영장에 아바타로 입장해 제작에 참여했다. 제작회의도 이프렌드 내에서 진행했다.

주인공 배역인 이프랜드 대표 아바타 캐릭터 ‘최샬럿’ 등 주요 배역들에는 실제 웹드라마 연기자들을 캐스팅했다. 이들이 아바타를 통해 연기를 하는 방식이다. 또 조연 및 단역은 이프랜드 일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시행해 캐스팅함으로써 참여형 콘텐츠의 의미를 더했다.

지난 7월 출시한 이프랜드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으며 누적 이용자 수 360만명을 돌파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전진수 SK텔레콤 메타버스CO장은 “만약의 땅은 이프랜드 사용자들이 단순 시청자에서 벗어나 여러 부캐로 드라마 기획에도 동참하고, 주연, 조연, 단역 등 연기자로도 참여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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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혁 기자
beherenow@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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