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가상자산지수 서비스 UBCI(Upbit Cryptocurrency Index)에 신규 지수인 ‘업비트섹터지수(Upbit Sector Index)’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섹터지수는 업비트에서 거래 지원되는 가상자산을 주된 사용처에 따라 분류한 후 같은 사용처를 가진 가상자산끼리 구성한 지수다. 이달 출시된 섹터지수는 △인공지능(AI) △대체불가토큰(NFT)·게임 △메타버스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 △커뮤니티 △분산신원인증(DID) 등 총 32개다. 투자자는 해당 섹터에 해당하는 가상자산의 움직임을 지수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기존의 업비트 가상자산 분류 체계(UBCS) 또한 개편됐다. 보다 세밀하게 분류 기준을 개선하고 업비트에서 거래 지원 중인 200여 개의 가상자산을 이에 맞게 분류했다. 크게 대분류(5개), 중분류(15개), 소분류(31개)로 구성됐으며 대분류는 △인프라 △스마트 콘트랙트 플랫폼 △디파이 △문화·엔터테인먼트 △밈(Meme)으로 나뉜다.
- 신중섭 기자





![[단독]네이버파이낸셜, 해시드와 ‘코인 지갑’ 내달 선보인다](https://newsimg.sedaily.com/2025/11/25/2H0LB3A07Q_11_s.jpg)
![[속보]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합병, 주식교환 비율 '1대 2.5422618' 확정](https://newsimg.sedaily.com/2025/11/26/2H0LRY4X0K_1_s.png)
![[단독]금융위 “공동검사 요구 과도”…스테이블코인 놓고 한은과 파열음](https://newsimg.sedaily.com/2025/11/24/2H0KUTU6OA_5_s.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