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검색창 닫기
  • BTC
  • ETH
  • XRP
  • BCH
bithumb제공 bithumb제공
  • BTC
  • ETH
  • XRP
  • BCH
bithumb제공 bithumb제공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신탁, SEC 신고 의무 기업 신청

  • 블록미디어 강주현 기자
  • 2020-08-07 11:42:21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신탁, SEC 신고 의무 기업 신청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신탁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고 의무 기업 등록을 6일(현지시간) 신청했다고 밝혔다.


그레이스케일이 SEC에 신청한 양식 10호는 신청 후 60일이 지난 후에도 SEC가 문제 제기 혹은 별도의 수정 요청을 하지 않는다면 자동적으로 효력이 발생한다. 심사를 통과하면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신탁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에 이어 두 번째로 SEC 신고 의무 기업이 된 암호화폐 투자 펀드가 된다.


기관투자자들은 SEC에 정식 등록되지 않은 상품에 대한 투자를 꺼려하는데 이더리움 신탁이 SEC에 정식 등록되면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그레이스케일은 이더리움 신탁이 SEC 신고 의무 기업이 되면 “사모 방식으로 해당 상품을 구매한 적격 투자자들은 법정 보유 기한을 12개월에서 6개월로 낮출 수 있다”며 “이는 유동성 증가를 뜻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레이스케일은 이날 미디엄에 “지난 2분기 이더리움 신탁 수요가 전체 유입량의 15%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 “이더리움 신탁에 대한 주당 평균 투자금이 1040만 달러에 달하며, 분기 기준 1억 3520만 달러가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이 신탁은 현재 시가로 7억 4600만 달러에 달하는 190만ETH를 보유하고 있다.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과 마찬가지로 코인베이스가 관리하고 있다.


※블록미디어와 계약을 맺고 게재한 기사입니다.(원문 기사 보기☜)



/블록미디어 강주현 기자
<저작권자 ⓒ 디센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