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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브리핑]암호화폐 혼조세···테슬라, 비트코인 결제 허용 재검토

26일 오후 1시 41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 차트/출처=빗썸캡쳐


국내 주요 암호화폐 종목이 혼조세다.

26일 오후 1시 41분 빗썸 기준 국내 비트코인(BTC)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1.77% 하락한 7,532만 3,000원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은 0.68% 상승한 506만 원이다. 에이다(ADA)는 0.73% 하락한 2,623원에 거래됐다. 바이낸스코인(BNB)은 1.1% 하락한 58만 4,000원, 솔라나(SOL)는 3.6% 하락한 24만 9,300원을 기록했다.

국제 시장은 강보합세다. 26일 오후 1시 41분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BTC) 가격은 전일 대비 0.85% 상승한 6만 2,483.33달러다. 이더리움(ETH)은 1.53% 상승한 4,204.52달러를 기록했다. 에이다(ADA)는 1.89% 상승한 2.17달러에 거래됐다. 바이낸스코인(BNB)은 0.62% 상승한 483.95달러, 테더(USDT)는 0.02% 하락한 1달러다.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475억 2,377만 달러(약 55조 3,504억 원) 가량 늘어난 2조 6,225억 1,755만 달러(약 3,054조 4,199억 원)다. 암호화폐 데이터제공업체 알터너티브닷미에 따른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전일 대비 4포인트 오른 76 포인트로 ‘탐욕’에서 ‘극도의 탐욕’ 상태로 전환했다.

테슬라가 암호화폐 결제를 다시 재개할 것이란 가능성이 제기됐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테슬라는 "향후 암호화폐 거래를 재개할 수 있다"고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그러면서 "투자 자산이자 현금에 대한 대안으로서 암호화폐의 장기적인 잠재력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테슬라는 올해 1·4분기 자사 차량 구매에 비트코인 결제를 수락했으나, 지난 5월 비트코인 채굴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비트코인 결제를 돌연 중단했다. 이후 테슬라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절반 이상이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전환한다면 비트코인 결제를 다시 허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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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진 기자
roug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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