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검색창 닫기
  • BTC
  • ETH
  • XRP
  • BCH
bithumb제공 bithumb제공
  • BTC
  • ETH
  • XRP
  • BCH
bithumb제공 bithumb제공

식약처, 통합시스템 구축…"블록체인으로 수입식품 관리"

위생증명서 위·변조 방지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적용

  • 신은동 기자
  • 2019-01-24 18:18:00
식약처, 통합시스템 구축…'블록체인으로 수입식품 관리'
/식약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외국 발행 위생 증명서의 위·변조 방지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다.

24일 식약처는 수입식품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능형 수입식품 통합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지능형 수입식품 통합시스템은 ▲ 위해정보 수집· 분석 자동화 ▲ 수입자에게 자가진단 서비스 제공 ▲ 위생증명서 위·변조 방지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적용 등이 특징이다.

식약처는 해외 위해정보 수집·분석을 자동화하고 실시간 수입검사에 반영하는 ‘위해도 기반 시스템’을 구현해 통관단계뿐만 아니라 해외 현지실사, 유통단계 등 수입식품 전 분야에 걸쳐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또 영업자가 해외 식품을 수입하기 전에 미리 해당 식품과 관련된 위해정보, 제조(수출)업소, 국가, 원재료 정보 등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수입신고 자가진단 서비스 기능을 제공할 방침이다.
/신은동기자 edshin@decenter.kr


<저작권자 ⓒ 디센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