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대체불가능한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서비스를 허용할 방침이다.
14일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중국 정부가 운영하는 블록체인 서비스 네트워크(BSN)의 위에서 다양한 NFT 컬렉션이 제공될 것"이라며 “중국 정부는 BSN 위에서 NFT를 위안화로 구매할 경우 별다른 제재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BSN은 이더리움, 솔라나 같은 퍼블릭 블록체인과 호환되지 않는다.
중국 정부의 이 같은 결정에 대해 탈중앙화가 특징인 블록체인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부가 지정한 블록체인 위해서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 반쪽 짜리 NFT 서비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 장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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