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통화 긴축 움직임에 비트코인과 금 간 상관관계가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7일 코인데스크 등에 따르면 블록체인 조사업체 카이코는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관계가 +0.4%로 연중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관계는 지난 1년간 +0.2%를 넘지 않으며 실질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내지 못했지만 최근 비트코인과 금 가격 모두 떨어지며 상관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카이코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급등한 금 가격이 최근 경기 침체 영향으로 하락하고 있다”며 “코인시장과 주식시장 간 탈동조화(디커플링)가 심해진 점도 금과 비트코인의 상관관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 김유진 기자




![비트코인 8만달러대 묶인 채 연말로…"연간 하락 마감 가능성" [디센터 시황]](https://newsimg.sedaily.com/2025/12/29/2H1X2FAB4I_1_s.png)

![못 믿을 코빗…먹통 사태 겪고도 최소 인력 운영 [디센터]](https://newsimg.sedaily.com/2025/12/29/2H1X37GWL4_5_s.jpg)


![비트코인 아냐…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이 코인'은 [코주부]](https://newsimg.sedaily.com/2026/01/02/2K75A56SQI_3_s.jpg)
![비트코인 8만8천달러 박스권…"연말 반등" vs "추가 조정" [디센터 시황]](https://newsimg.sedaily.com/2025/12/22/2H1TU3YMBP_1_s.png)
![비트코인 8만 7000달러대 강세…리밸런싱 수요 주목[디센터 시황]](https://newsimg.sedaily.com/2025/12/17/2H1RJLO6GV_1_s.png)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전쟁…아발란체, 글로벌 제도권서 존재감 확대[알트코인 포커스]](https://newsimg.sedaily.com/2025/12/09/2H1NXC67HB_4_s.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