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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터 위클리픽]"의미 없는 백서, 못 믿을 이벤트, 폭등하는 암호화폐?돈은 누가 벌고 있을까?"

  • 조재석 기자 cho@
  • 2020-05-15 16:18:54
[디센터 위클리픽]'의미 없는 백서, 못 믿을 이벤트, 폭등하는 암호화폐?돈은 누가 벌고 있을까?'

* ‘디센터 위클리픽’은 이번 주 가장 흥미로웠던 이슈를 기자들이 직접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심두보 편집장 '미즈넷·엠디에프·이오·렉스' 면책조항 담은 허술한 백서, 코인빗은 왜 이들을 상장했을까?


의미 없는 백서, 믿을 수 없는 이벤트, 그 사이에서 폭등하는 암호화폐 가격. 돈은 누가 벌고 있을까?


박현영 기자 비트코인 반감기 맞아 되새겨진 사토시의 메시지…“돈만 푸는 중앙은행 비판”


똑같은 메시지가 십년이 넘게 이어진다는 것은 멋진 일. 진정한 탈중앙화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말이 많고, 앞으로도 뚜렷하게 정해지기는 어렵겠지만 사토시의 메시지에 공감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음.


노윤주 기자 클레이 상장 두고 이어지는 ‘진실 공방’…업계에선 찬반 의견 엇갈려


도둑상장이라는 그라운드X와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를 상장하는 데 '허락'을 왜 받아야 하냐는 지닥이 팽팽히 맞서는 상황. 블록체인 측면에서 봤을 때 지닥의 주장이 틀린 말은 아닌데. 지닥이 탈중앙화 거래소(DEX)였다면 조금 더 설득력이 있지 않았을까?


도예리 기자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재난지원금으로 가치 인정받을 수 있을까?


사실 사용자 입장에선 제로페이나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나 크게 다르지 않음. 정부 긴급 재난 지원금을 카드를 통해 받는 것도 마찬가지. 굳이 블록체인을 써서 지역화폐를 발행해야 하는 까닭은?


조재석 기자 클레이 상장 두고 이어지는 ‘진실 공방’…업계에선 찬반 의견 엇갈려


이번 해프닝은 멀리서 봤을 때 '탈중앙화'와 '상도덕'의 충돌. 그러나 가까이서 봤을 땐 양사의 비즈니스 이해 관점에 따른 신경전에 불과.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조재석 기자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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