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IT 대기업인 GMO인터넷이 올해 엔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계획이다.
13일 블록체인 전문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는 GMO인터넷이 같은 날 진행된 투자자 대상 실적공개를 진행하면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쿠마가이 마사토시 GMO인터넷 CEO는 “지난해 발표한 스테이블코인 GYEN 계획에 대해 우리는 올해 해외에서 발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언급했다.
GMO인터넷은 암호화폐에 적극적으로 진출한 일본 기업 중 하나다. 이 회사는 엔화와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해 암호화폐를 활용한 송금과 결제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심두보기자 shim@decenter.kr
- 심두보 기자








![비트코인 9만5000달러대 횡보…저점 매수에 반등 기대감 [디센터 시황]](https://newsimg.sedaily.com/2026/01/19/2K7D3JY33O_1_s.png)
![[단독]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테크 연합군' 먼저 허용](https://newsimg.sedaily.com/2026/01/05/2K76OYC7PZ_6_s.png)
![[단독] 법인 코인투자, 자기자본 5%까지 허용한다](https://newsimg.sedaily.com/2026/01/11/2K79G9QVEM_6_s.jpg)
![비트코인 아냐…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이 코인'은 [코주부]](https://newsimg.sedaily.com/2026/01/02/2K75A56SQI_3_s.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