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전문 디미어 디센터와 법무법인이 공동 개최하는 제7회 디센터 콜로키움이 내년 1월 15일 개최될 예정이다.
그동안 디센터 콜로키움은 STO, ICO, 법원 판결, 해외거래, 상속 및 증여, 회계 및 세금 등 암호화폐와 관련된 주제를 다뤄왔다. 디센터 콜로키움에는 바른, 디라이트, 동인, 주원, 광화, 한별 등 법무법인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전문 변호사가 중심이 되어 이끌고 있다.
지난 18일 열린 제6회 디센터 콜로키움 ‘STO, 너는 누구냐’에선 권단 한별 변호사와 한서희 바른 변호사가 각각 한국 STO 동향과 STO에 관한 법적 쟁점이란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해당 발표 자료는 디센터 텔레그램방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텔레그램에서 Decenter_KR을 검색하면 채팅방에 들어갈 수 있다.
/심두보기자 shim@decenter.kr
- 심두보 기자





![[속보]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합병, 주식교환 비율 '1대 2.5422618' 확정](https://newsimg.sedaily.com/2025/11/26/2H0LRY4X0K_1_s.png)




![[단독]네이버파이낸셜, 해시드와 ‘코인 지갑’ 내달 선보인다](https://newsimg.sedaily.com/2025/11/25/2H0LB3A07Q_11_s.jpg)
![[단독]금융위 “공동검사 요구 과도”…스테이블코인 놓고 한은과 파열음](https://newsimg.sedaily.com/2025/11/24/2H0KUTU6OA_5_s.png)
![[단독] '은둔의 경영자' 송치형, 네이버와 합병 청사진 직접 밝힌다](https://newsimg.sedaily.com/2025/11/21/2H0JI570IZ_5_s.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