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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황]비트코인 600만원 횡보...비트렉스 '비트 라이센스' 취득 실패

  • 조재석 기자
  • 2019-04-11 08:20:38
[아침시황]비트코인 600만원 횡보...비트렉스 '비트 라이센스' 취득 실패
출처=빗썸

주요 암호화폐의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비트코인(BTC)은 600만원 선을 횡보 중이다.

10일 오전 8시 빗썸 기준, BTC의 가격은 전일 대비 2.08% 오른 612만원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과 리플(XRP), 라이트코인(LTC)은 각각 0.74%, 0.98%, 2.17% 상승한 202,900원, 409원, 100,800원을 나타냈다. 이오스(EOS)는 4.34% 상승한 6,600원이다.

국제시세도 비슷한 양상이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BTC의 가격은 1.68% 오른 5,296.83달러다. ETH은 0.01% 떨어진 176.52달러이며 XRP과 LTC는 각각 1.16%, 1.11% 오른 0.35달러, 88.12달러로 거래됐다. EOS는 3.5% 오른 5.57달러이다.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1,822억 7,389만 달러(207조 5,188억원)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알터너티브닷미에 따른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62포인트로 ‘탐욕’ 상태로 지난 7일 69포인트 달성한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금융감독국(NYDFS)는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Bitrrex)의 비트라이센스 발급을 거부했다. NYDFS는 빌 시하라(Bill Shihara) 비트렉스 대표에게 서신을 보내 “비트렉스의 자금세탁 방지책과 자본금 보유량 등이 조건에 부적합”했다고 밝혔다. NYDFS는 뉴욕 주에서 진행되는 비트렉스의 모든 사업을 중단시켰다. 이에 비트렉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NYDFS의 결정에 매우 유감스럽고 실망”이라며 “조사 결과에 전적으로 이의를 제기한다”고 밝혔다.

ICO 등급 서비스를 공급하는 업체 ICO벤치(ICOBench)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대비 이번 해 1분기의 ICO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4분기에 진행된 ICO는 350건에 달했지만, 이번 해 1분기엔 절반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재석기자 cho@decent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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